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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홍삼 흡수율, 입자크기, 안전과 신뢰성 - 바로잡습니다 -
지기인2022-07-16조회 : 478
 업체마다 주장하는  흡수율, 입자크기, 인삼 연근수 차이, 안전과 신뢰성에 대한 기본 상식을 알려 드립니다. 꼭 기억하셨다가 업체의 마케팅에 속지 않고꼼꼼하게 비교 분석하는 똑똑하고 현명한 소비를 부탁드립니다.   홍삼 영양소 입자를 작게하여 흡수율을 높이는 방식 정리 홍삼의 흡수력을 높이는 문제에 대해 업체마다 다양한 방식을 주장, 소비자분들에게 큰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밝혀진 사실을 근거로 요점만 정리해 드립니다. ■ 화학적 열처리 방식: 저온으로 다당체 결합을 분리하여 Rg1, Rb1 등 고분자 => Rg3, Rh2, Rh1 저분자화, 전통 달임방식■ 생물학적 발효방식: 미생물로 분해하여 Rg1, Rb1 등 고분자 => 컴파운드 k 저분자화■ 물리학적 나노방식: 나노분쇄 기술로 Rg1, Rb1 등 고분자 => 나노 입자크기 저분자화 각 방식의 공통점은 고분자 진세노사이드 성분을 저분자화시켜 흡수율을 높이는 데 있습니다. 열, 미생물, 힘으로 잘게 쪼게 소장의 융모관에서 흡수가 가능한 한 최적의 상태로 만드는 것으로 어느 것이 좋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3가지 방식을 동시에 동일한 조건에서 비교 임상시험한 데이터가 아직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홍삼이 갖고 있는 수용성, 지용성, 불용성 영양소를 다 먹는 전체식 섭취 즉 영양학적인 면까지 고려해 비교할 경우 우열을 가린다는 것은 객관성이 떨어져 논쟁의 여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어떤 기술과 방식 이전에  ①어떤 원료를 사용했는지 ②검사품 원료인지 아닌지 ③실제 섭취 1회분에 진세노사이드 함량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 저분자 진세노사이드 함량의 구성비가 높은지 ④홍삼외 첨가물은 얼마나 무엇이 들어 있는지 ⑤그리고 가격은 적정한지 등을 고려해 선택하시면 됩니다. 몸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많은 좋은 품질 상태에서 흡수력이 중요하지 품질력이 떨어지는 상태에서 흡수력은 무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즉 알맹이만 쏙 뺀 껍데기 기술마케팅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초미세 홍삼분말 보다 더 작아 흡수율이 더 높은  나노(NANO) 홍삼분말이 존재하는데 초미세 분말을 최고로 둔갑하는 광고에 주의하세요!   ​​  ​세계 최초로 개발된 지기인의 나노홍삼분말 오른쪽 사진을 보면 569nm, 759nm 등 나노미터 입자크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미세분말  2.5um 마이크로 보다 더 작은 만큼 흡수율도 더 높습니다.  이제 6년근 마케팅에 더 이상 속지 마세요6년근 2등보다는 4년근 1등이 좋고 4년근 2등보다는 6년근 1등이 좋다가 정확한 답입니다.  국내산 6년근이면 모든 것이 인정되는 말도 안 되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있기도 합니다. 6년근 수삼 밭에는 1등급 상품도 있지만 상처 나고 병든 4년근 수삼 상품보다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불량삼도 존재하는데 말입니다​ ​  고려인삼, 전통, 브랜드, 흡수율, 특허기술, 6년근 등 다 존중합니다. 다 좋습니다. 그런데 만약 사용한 원료가 상처 나고 병든 불량삼이거나, 저렴한 중국산 홍삼농축액 이라면? 실제 우리 몸에 도움을 주는 진세노사이드(사포닌) 함량이 아주 미량 들어가 있다면 무의미하지 않을까요?  실제 중국산 원료를 사용한 불량 홍삼농축액 제품 사건이 빈번하게 반복되고 있습니다.  금, 다이아몬드로 만든 귀금속 당연하게 좋습니다. 그런데 실제 사용한 원재료가 정품인지, 실제 사용한 양을 공개하지 않고 금과 다이아몬드니 무조건 좋다고  선동하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전부는 아니지만 대다수의 제품들이 공통적으로 사용된 홍삼원료의 검사품 여부와 어떤 품질의 홍삼 원료를 사용했는지, 심지어 1회 먹는 1포당 진세노사이드 함량 등의 실질적으로 품질과 질격되는 핵심 알맹이 내용은 없고 솔깃한 껍데기 이야기만 현란할 뿐입니다. 또한 국내산 6년근이면 모든 것이 인정되는 말도 안 되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있기도 합니다. 6년근 수삼 밭에는 1등급 상품도 있지만 상처 나고 병든 4년근 수삼 상품보다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불량삼도 존재하는데 말입니다.이런 외침에 이미 익숙해진 소비자분들도 6년근과 브랜드력만 충족하면 검사품 여부, 가장 중요한 진세노사이드 함량과 어떤 첨가물을 넣었는지 실질적이고 중요한 품질 내용은 확인도 하지 않고 구매합니다. 이것이 인삼종주국이란 우리 홍삼 산업의 치명적으로 부끄러운 단면입니다.이제 홍삼제품을 막 만들고, 막 판매하고, 막 소비하는 비과학적인 후진국 관행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정말 6년근이면 다 좋을까요. 4년근보다 6년근이 무조건 좋을까요 ? …
지기인2022-07-16조회 : 424
      정말 6년근이면 다 좋을까요.4년근보다 6년근이 무조건 좋을까요 ?​아닙니다! 친환경, 생물학, 상식적으로 예시를 들어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판단은 객관적으로 직접 해보세요.■ 상식적: 6년근 밭에는 1, 2, 3등급의 상품성 있는 원삼만 수확되는 게 아니라 등급외 삼과 상처난 병삼, 불량삼도 존재합니다. 상식적으로 6년근 불량삼이 4년근1등급보다 실제 산지 가격이 저렴한데 6년근이라고 무조건 좋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6년근 불량삼이 4년근 1등급 삼보다 좋다는 것은 한우 불량 고기면 호주산 1등 트리플급보다도 무조건 좋다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요.  ■ 생물학적: 6년근은 중장년기(목질화 진행), 4년근은 청년기로 세포분열이 왕성하여 가장 건강합니다. 영계백숙, 새싹 야채 등이 각광받는 이유를 유추해 보면 무엇이 생물학적으로 좋은지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친환경적: 6년근은 4년근보다 2년을 더 농약을 살포합니다. 무엇이 친환경적으로 좋은지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단지 검사품원료는 잔류농약 검사로 안전합니다. 그래서 검사품 여부가 중요한 것입니다.☞ 물론 불만제로 방송에 보도된 것처럼 천,지,양삼 1~3등 검사품 간에는 외형에 의한 진세노사이드 함량차는 가격 대비 크지 않습니다. 단지 위 사진처럼 상품성 없는 병든 불량삼과 검사품들과는 확연한 차이를 눈으로 확인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젠 홍삼의 품질은 4~6년 연근 수가 아닌 품질 등급이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4차 산업혁명, 빅데이터 과학시대에 이제 수백 년 이전의 4~6년 연근 수 논쟁과 이미지 경쟁은 종식되어야 합니다. 물론 홍삼제품에 가장 기본적인 4~6년 연근 수도 표기하지 않는 것은 홍삼시장의 신뢰성을 위해 피해야할 일입니다. 그래도 비교한다면 건삼 피부직삼의 경우 단순 4~6년근 연근 수 비교가 아니라 6년근 1등=4년근 1등과 대동소이하고, 6년근 1등은 4년근 2등보다 좋고, 4년근 1등은 6년근 2등보다 좋다가 가장 객관적으로 근접한 비교 기준이라 할 수 있습니다.한편 일부 업체의 경우 가장 기본적인 원료의 4~6년 연근 수도 표기하지 않고 흡수력 등 논문 자료를 근거로 우수성만 강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실제 제품에 사용한 원료의 안정성과 품질성은 무시한 논문과 기술은 신뢰성 면에서 주의가 요구됩니다.   위 검사품 4년근 천삼 1등급 과 6년근 등급회 불량삼 중 어떤 원료로 만든 홍삼을 드시고 싶으세요! 이제 6년근이면 무조건 좋다는 마케팅 쇠뇌에서 탈피 4~6년근 연근수가 아닌 천,지,양삼 1~3등급 품질등급으로 소비의 필요성을 공감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고려인삼, 전통, 브랜드, 흡수율, 특허기술, 6년근 등 다 존중합니다. 다 좋습니다. 그런데 만약 사용한 원료가 상처 나고 병든 불량삼이거나, 저렴한 중국산 홍삼농축액 이라면? 실제 우리 몸에 도움을 주는 진세노사이드(사포닌) 함량이 아주 미량 들어가 있다면 무의미하지 않을까요?  실제 중국산 원료를 사용한 불량 홍삼농축액 제품 사건이 빈번하게 반복되고 있습니다.  금, 다이아몬드로 만든 귀금속 당연하게 좋습니다. 그런데 실제 사용한 원재료가 정품인지, 실제 사용한 양을 공개하지 않고 금과 다이아몬드니 무조건 좋다고  선동하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전부는 아니지만 대다수의 제품들이 공통적으로 사용된 홍삼원료의 검사품 여부와 어떤 품질의 홍삼 원료를 사용했는지, 심지어 1회 먹는 1포당 진세노사이드 함량 등의 실질적으로 품질과 질격되는 핵심 알맹이 내용은 없고 솔깃한 껍데기 이야기만 현란할 뿐입니다. 또한 국내산 6년근이면 모든 것이 인정되는 말도 안 되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있기도 합니다. 6년근 수삼 밭에는 1등급 상품도 있지만 상처 나고 병든 4년근 수삼 상품보다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불량삼도 존재하는데 말입니다.이런 외침에 이미 익숙해진 소비자분들도 6년근과 브랜드력만 충족하면 검사품 여부, 가장 중요한 진세노사이드 함량과 어떤 첨가물을 넣었는지 실질적이고 중요한 품질 내용은 확인도 하지 않고 구매합니다. 이것이 인삼종주국이란 우리 홍삼 산업의 치명적으로 부끄러운 단면입니다. 이제 홍삼제품을 막 만들고, 막 판매하고, 막 소비하는 비과학적인 후진국 관행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        

홍삼농축액은 농축해서 최고 좋은 원료다? - 바로잡습니다 -
지기인2022-07-16조회 : 490
     아시나요 ?소고기, 계란은 품질등급 검사품 여부를 확인하면서 건강을 위해 먹는 어린이 홍삼은 검사품 원료를 사용했는지확인하지 않고 섭취하고 있다는 사실을 !소중한 아이들이 먹는 홍삼제품에 사용한 원료가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바로 확인해 보세요. 대부분 홍삼농축액을 희석한 제품으로 검사품 여부가 표시되어 있지 않을 것입니다.​만약 검사품 원료를 사용했다면 어린이 홍삼제품에 몇~년근, 몇~등급(천,지,양삼) 원료사용 표기하지만, 단순히 6년근만 표기된 경우 비검사품 농축액을 사용한 것으로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그동안 까다로운 소비자들도 첨가물 내용만 분석할 뿐, 가장 중요한 사용한 홍삼원료의 검사품 여부와 품질 등급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무시되어 왔습니다. 그 이유는 소비자들의 문제가 아니라 그만큼 우리 홍삼 업계가 홍삼 가공제품 품질력 향상에 소홀히 해온 결과로 공동으로 개선해 가야할 과제입니다.----------     홍삼농축액은 농축해서 최고 좋은 원료다? 마트에 진열된 과일 농축액을 정제수 물과  희석한 오렌지, 포도, 사과 등 저렴한 농축 과일주스와 생과일을 통째로 갈은 넣은 고가의 통 과일주스를 비교해 보세요.  왜 농축 주스보다 용량 대비 생과일 주스가 몇 배나 비쌀까요. 농축액 주스는 많은 과일을 사용해야 되는데 어떤 과일을 원료로 할까요? 무엇이 좋은 원료일까요? 직접 유추해 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농축산물이 그렇지만 홍삼과 피부직삼 백삼의 원료인 수삼의 경우도 가을에 수삼 한밭에서 캐는 상품성 있는 수삼은 주로 검사품용(천삼 1등, 지삼 2등, 양삼 3등)으로 사용되고 나머지 상품성 없는 등급외 파삼(중량미달삼 등), 불량삼(병삼, 은피, 적변삼 등)은 대부분 홍삼 가공제품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홍삼 농축액은 홍삼뿌리 달임액보다 공정 특성상 더 많은 원료를 사용하여 농축해야 하는데, 오히려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홍삼뿌리 달임액의 판매 가격이 홍삼농축액을 희석한 제품 보다 더 높은 제품들이 많습니다. 오픈마켓이나 홍삼 판매 사이트에서 보시면 저가 제품들의 주원료는 홍삼농축액을 정제수나 기타 첨가물과 희석한 제품들이 대부분입니다.어린이 홍삼을 예로 홍삼농축액의 실체를 분석해 보겠습니다.     또한 홍삼농축액을 주원료로 사용한 '건강기능식품 홍삼' 제품이 홍삼음료 일반식품보다 더 비싸야 하는데, 실제로 홍삼달임액인 홍삼음료가 몇 배나 더 비싼 제품도 있습니다. 유명 홍삼 브랜드 쇼핑몰을 보시면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그 이유는 홍삼뿌리 달임액에 고가의 '검사품 원료' 를 사용하거나 상품성 있는 원형 인삼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단지 홍삼달임액도 비검사품, 저품질 원료를 사용한 제품도 시중에 많습니다. 사용한 홍삼원료 확인이 중요합니다.)이런 이유로 홍삼 농축액을 주원료로 사용하는 '건강기능식품' 홍삼이 일반식품 홍삼 달임진액보다 더 좋다고는 단정을 수 없는 현실입니다. 결론은 소비자 입장에서 검사품으로 만든 양질의 홍삼 원료를 사용하고 + 건강기능식품 홍삼품질의 기준인 진세노사이드 함량이 높은 제품이 최상의 제품으로 정의 내리는 것이 현명합니다. 이제 어느 정도 홍삼원료의 품질과 홍삼제품 판매 가격은 비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건강기능식품 홍삼이면 일반식품 홍삼 달임진액보다 더 좋아야하는데 그렇지 않은 제품도 많다는 사실도 이해하셨습니다.그럼 홍삼농축액을 주원료로 사용하는 몇 만 원대 홍삼제품은 어떤 원료를 사용할까요? 홍삼 농축액을 사용하고도, 건강기능식품이면서 제품 판매가는 몇 배 더 저렴하다? 그 이유를 한번 유추해 보시기 바랍니다.홍삼농축액 원료를 절대 폄하하는 논리의 글이 아닙니다. 단지 이번 기회를 통해 홍삼농축액 원료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한 상태에서 제품을 선택하고, 막연하게 '농축액이 좋다는' 마케팅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지혜를 드리기 위함입니다.           

홍삼 천삼 1등급' 홍삼뿌리 원료는 '천삼 1등급' 건삼뿌리보다 무조건 …
지기인2022-07-16조회 : 468
   홍삼 가공 제품용 '천삼 1등급' 홍삼뿌리 원료는 '천삼 1등급' 건삼뿌리(피부직삼/백삼)보다 무조건 좋을까요? 아닙니다! 과거에는 무조건 수십~수백만 원 '천삼' 홍삼이 외형적으로나 품질적으로 당연 좋았지만 지기인 '건분식 흑홍삼' 발표 이후부터 같은 '천삼 1등' 원료라도 외형적으로는 좋을 수 있지만 건삼뿌리(피부직삼/백삼)로 흑홍삼을 제조할 경우 우리 몸에 도움을 주는 '진세노사이드 함량' 즉 품질적으로는 홍삼제조 증숙기술에 따라 좋을 수도 아닐 수도 있다가 정답입니다. 그 이유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홍삼과 건삼(피부직삼/백삼)은 동일하게 천삼(1등),지삼(2등),양삼(3등) 검사품제도가 있지만 구분 내용의 심사 기준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 홍삼: 수삼을 찌고(증숙) 말린 삼을, ■ 건삼(피부직삼/ 백삼): 수삼을 찌지 않고 말린 삼을 의미합니다. 여기에 지기인 흑홍삼은 기존 홍삼과 건삼 제조방식의 장점을 혼합해 진세노사이드 함량 즉 품질을 향상시킨 정말 새로운 '건분식 흑홍삼' 제조방식을 발표하였습니다.  ■ new '건분식' 흑홍삼: ①수삼을 말린 건삼을 다시 ② 찌고 말리는 신개념 '건분식 흑홍삼'    기존처럼 수삼을 바로 찌고 말리는 것이 아니라 수삼을 먼저 말린 건삼을 다시 찌고 말리는 정말 새로운 홍삼의 탄생을 의미하기도 합니다.결론적으로 수삼을 찌고 말린 '천삼 1등' 홍삼뿌리가 수삼을 건조만한 '천삼 1등' 건삼(피부직삼/백삼) 뿌리 보다 외형, 흡수력, 품질 모두 좋습니다. 그러나 '천삼 1등' 건삼(피부직삼/백삼) 뿌리를 찌고 말린 최종 가공 제품의 원료 기준에서 보았을 때는 다시말해 천삼 1등' 건삼(피부직삼/백삼)으로 만든 건분식 흑홍삼을 가공제품의 원료로 사용할 경우 흡수력과 우리 몸에 도움을 주는 '진세노사이드 함량' 품질적으로는 천삼 1등' 건삼(피부직삼/백삼)뿌리가 더 좋은 원료라 할 수 있습니다. 이사실은 기존 방식으로 제조한 '6년근 천삼 1등 홍삼뿌리'와 '6년근 천삼 1등 건삼뿌리로 제조한 흑홍삼 뿌리를 시험기관에 의뢰해 몸에 도움을 주는 진세노사이드 함량과 흡수력에 영향을 주는 고분자 Rg1, Rb1(흡수력 낮음)과 저분자 Rg3(흡수력 높음)의 구성비를 분석 비교해보면 확인 가능합니다.위 사실을 동일한 조건에서 공인인증 시험성적로 공식 비교 검증을 원하시는 업체가 있을 경우 흑홍삼원료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자체 실험결과 6년근 천삼 1등 건삼뿌리(63%)와 1등 백삼세미(37%) 제조한 흑홍삼원료의 진세노사이드(Rg1+Rb1+Rg3 )함량은 약 1g당 10~ 13mg(시험기관과 원료에 따라 차이)고, 백삼세미만 100% 사용해 흑홍삼 미삼 제조시 약 1g당 15~17mg 로 고함량을 실현하였습니다.진세노사이드 함량이 높은 이유는 흑홍삼 증숙과정에서 '진세노사이드 '손실없는 완벽한 흑홍삼뿌리 제조기술을 적용 기존 홍삼보다 약 1.5 배 품질을 높였기 때문입니다.      기존 일부 수삼을 찌고 말려 홍삼을 만드는 과정에서 수증기 열에 의한 수삼 내 수분 이탈 현상이 발생, 진세노사이드(사포닌)  노란 진액이 밑으로 빠져나온다는 사실! 자체 홍삼 실험 결과 집에서 수분이 있는 고구마, 생조기 등 을 수증기로 쪄보면 생물의 진액이 빠지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지기인 흑홍삼은 수삼을 바로 증숙하지 않고 먼저 건조한 후 수분이 없는 건삼 상태에서 증숙(찜)하여 문제를 해결, 진세노사이드 소실 없는 완벽한  ‘건분식’ 흑홍삼을 개발하였습니다.                 

1. 홍삼원료의 검사품 기준과 중요성 - 홍삼 품질 비교시 주의할 점 -
지기인2022-07-16조회 : 478
 [ 홍삼 품질 비교시 주의할 점 ]1. 홍삼원료의 검사품 종류와 기준   2. 전체식 홍삼의 종류와 무늬만 전체식 제품 실태(클릭)3. 초미세 홍삼분말보다 더작은 나노 홍삼분말 (클릭)​4. 저분자 진세노사이드의 흡수율 논쟁에 대해(클릭)​5. 약 34가지 종류의 진세노사이드별 흡수력과 품질 차이(클릭)​6. 학술논문을 예로 제품의 품질을 미화시키는 블로그 내용(클릭)​  -----역사와 전통의 고려인삼 존중합니다. 당연히 잘 지켜나가야합니다. 수삼 6년근 계약재배와 수 백가지 자체 검사도 중요합니다.  ⇒ 그런데 주의하실 점은 · 최종 소비자가 먹는 대부분의 시중 홍삼 가공제품에는 4~6년근 연근수 표기만 되어 있지, 가장 중요한 실제 '사용한 원료의 검사품 여부'와 '품질 등급 표기가' 없습니다. · 유기농 홍삼원료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연 유기농은 최고의 원료이지만 유기인증과 홍삼원료 자체 품질 등급과는 별개이기 때문입니다. 즉 6년근 수삼 밭에는 정상적인 수삼만 나오는것이 아니라 상처 나고 병든 4년근보다 못한 불량삼도 존재해 유기농 인증외에 + 홍삼원료 자체 품질등급을 검사한 것인지 확인도 필요합니다. 유기농인증 + 4~6년근 천삼 1등급이면 최고의 홍삼원료입니다.  (☞ 현재 섭취중인 홍삼제품이나 알고 계신 홍삼제품 뒷면의 '원재료 및 함량'을 보시면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또한 일부 업체의 경우 가장 기본적인 원료의 4~6년 연근수도 표기하지 않고 흡수력 등 논문 자료를 근거로 우수성만 강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물론 시중에 수 십 ~ 수백만원 고가 제품은 천, 지, 양삼 검사품 홍삼이라 비싸다고 강조하면서 판매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가공 제품들은 6년근만 강조합니다, 검사품 이야기는 없고 6년근이면 다 좋다고 합니다. 6년근 수삼 밭에는 상처 나고 병든 4년근보다 못한 불량삼도 존재하는데 말이죠. 이 많은 불량삼들은 도대체 어떠 제품의 원료로 사용되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 - 국내산 홍삼원료인지 걱정이 되세요.- 4~6년간 농약을 살포하는데 잔류농약이 걱정되세요.- 사용한 원료가 불량삼인지 걱정되세요. 그럼  검사품원료로 사용해 제조한 홍삼제품인지 꼭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홍삼. 피부직삼 백삼의 경우 천, 지, 양삼 검사품의 경우 국내산은 기본, 4~6년근임을, 최고 품질의 원형 수삼으로 건조한  1~3등급 인삼 품질임을, 국가에서 지정한 기관에서 철저히 검사해주는 인삼입니다.      지기인 흑홍삼은  국내 유일하게 100% 검사품 원료만 사용하여 제품을 제조하고 있습니다. 인삼 재배계약과 수 백가지 검사보다 중요한것은 최종 홍삼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원료의 상태를 검증하는 외부 검사기관 '검사품' 여부가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2. 전체식 홍삼의 종류와 무늬만 전체식제품 실태 - 홍삼 품질 비교시…
지기인2022-07-16조회 : 481
    [ 홍삼 품질 비교시 주의할 점 ] 1. 홍삼원료의 검사품 종류와 기준(클릭)​2. 전체식 홍삼의 종류와 무늬만 전체식 제품 실태3. 초미세 홍삼분말보다 더작은 나노 홍삼분말 (클릭)4. 저분자 진세노사이드의 흡수율 논쟁에 대해(클릭)5. 약 34가지 종류의 진세노사이드별 흡수력과 품질 차이(클릭)​6. 학술논문을 예로 제품의 품질을 미화시키는 블로그 내용(클릭)​  -----홍삼을 통째로 갈아(분말) 버리는 것 없이 수용성, 지용성, 불용성 영양성분을 다 먹는 전체식홍삼(= 일체 버리는 것 없이 다 먹는 건분식, 매크로바이오틱, 일몰전체식, 온체식 등 통째로 다 먹는 방식)이 좋은 것은 이미 상식이 되었습니다. 홍삼뿌리 물 추출시 물에 녹아 나오는 수용성 영양성분의 비율이 전체의 단 47.8%로 나머지 52,2%의 지용성, 불용성 영양성분은 못 먹어 홍삼을 통째로 갈아 넣어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맞는 이야기입니다(최신 인삼재배 용매별 인삼성분 추출율/최재성 저) 이런 이유로 홍삼 뿌리째 물 추출 방식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개발된 것이 ‘전체식’흑홍삼분말 달임액입니다. 전체식은 홍삼뿌리 전체를 통째로 갈아서 오랜 시간 약 85도 전후의 저온으로 달여 제품화하는 제조방식으로, 홍삼을 있는 그대로 씹어 먹는 것과 같기 때문에 홍삼의 수용성, 지용성, 불용성 영양분을 구분할 필요가 없고 홍삼의 모든 고유 영양분 섭취가 가능합니다. ⇒ 그런데 주의하실 점은  · 대부분의 시중 제품에 가장 중요한 통째로 갈아 넣은 홍삼원료의 검사품 여부와  4~6년 연근수 및 품질 등급 표기가 없고, 심지어 진세노사이드 함량을 표시하지 않은 제품들도 많습니다. (☞ 현재 섭취중인 홍삼제품이나 알고 계신 홍삼제품 뒷면의 '원재료 및 함량'을 보시면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그리고 더 심각한것은 · 전체식 홍삼분말 외에 수용성 양양성분 위주로 농축한 '부분식 홍삼농축액'(홍삼농축액은 물과 알콜에 녹는 수용성 위주로 추출해 지용성과 불용성 영양소를 포기)을 희석하고 전체식홍삼이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전체식 홍삼제품의 경우 홍삼분말(전체식) + 홍삼농축액(수용성위주 영양소 농축 부분식) + 식물 농축액 등을 희석한 혼합제품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원재료 및 함량을 자세히 보면 작은 글씨로 홍삼농축액이 첨가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대로 된 100% 전체식홍삼이라면 홍삼분말만 사용하는 것이 상식이어야 합니다. 무늬만 전체식홍삼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또한 흡수력 면에서 고려해야 할 내용으로 대부분의 전체식 홍삼제품의 경우 홍삼분말을 달이는 과정 없이 '홍삼분말(전체식) + 홍삼농축액(수용성 위주 영양소 농축 부분식) + 식물 농축액을 그대로 희석만 한 혼합제품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즉 홍삼분말을 홍삼농축액과 희석만 한상태로 사용한 홍삼분말이 나노 사이즈가 아닌 이상 진세노사이드 Rg1, Rb1 고분자 상태로 흡수력에 한계가 있습니다.(우리 소장의 흡수 융모관과 세포기관은 1마이크로미터=1000 나노 사이즈 이하)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나노 사이즈 이상 크기인 초미세 홍삼분말을 그대로 희석하지 않고 오랜 시간의 저온 달임 과정을 거쳐 고분자 'Rg1, Rb1 를 => Rg3로 저분자화' 해 흡수율을 높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 달임 공정은 시간과 비용으로 결국 제조원가가 상승하게 됩니다.  홍삼 영양소 입자를 작게하여 흡수율을 높이는 방식 정리 홍삼의 흡수력을 높이는 문제에 대해 업체마다 다양한 방식을 주장, 소비자분들에게 큰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밝혀진 사실을 근거로 요점만 정리해 드립니다. ■ 화학적 열처리 방식: 저온으로 다당체 결합을 분리하여 Rg1, Rb1 등 고분자 => Rg3, Rh2, Rh1 저분자화, 전통 달임방식■ 생물학적 발효방식: 미생물로 분해하여 Rg1, Rb1 등 고분자 => 컴파운드 k 저분자화■ 물리학적 나노방식: 나노분쇄 기술로 Rg1, Rb1 등 고분자 => 나노 입자크기 저분자화 각 방식의 공통점은 고분자 진세노사이드 성분을 저분자화시켜 흡수율을 높이는 데 있습니다. 열, 미생물, 힘으로 잘게 쪼게 소장의 융모관에서 흡수가 가능한 한 최적의 상태로 만드는 것으로 어느 것이 좋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3가지 방식을 동시에 동일한 조건에서 비교 임상시험한 데이터가 아직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홍삼이 갖고 있는 수용성, 지용성, 불용성 영양소를 다 먹는 전체식 섭취 즉 영양학적인 면까지 고려해 비교할 경우 우열을 가린다는 것은 객관성이 떨어져 논쟁의 여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어떤 기술과 방식 이전에 ①어떤 원료를 사용했는지 ②검사품 원료인지 아닌지 ③실제 섭취 1회분에 진세노사이드 함량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 저분자 진세노사이드 함량의 구성비가 높은지 ④홍삼외 첨가물은 얼마나 무엇이 들어 있는지 ⑤그리고 가격은 적정한지 등을 고려해 선택하시면 됩니다. 몸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많은 좋은 품질 상태에서 흡수력이 중요하지 품질력이 떨어지는 상태에서 흡수력은 무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즉 알맹이만 쏙 뺀 껍데기 기술마케팅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기인 흑홍삼은 홍삼농축액을 일체 첨가하지 않고 흑홍삼분말만 사용한 100% 전체식 흑홍삼분말 달임액 제품만 출시하고 있습니다.        

3. 초미세 홍삼분말보다 더작은 나노 홍삼분말 - 홍삼 품질 비교시 주의…
지기인2022-07-16조회 : 437
   [ 홍삼 품질 비교시 주의할 점 ] 1. 홍삼원료의 검사품 종류와 기준(클릭)​2. 전체식 홍삼의 종류와 무늬만 전체식 제품 실태3. 초미세 홍삼분말보다 더작은 나노 홍삼분말 (클릭)4. 저분자 진세노사이드의 흡수율 논쟁에 대해(클릭)5. 약 34가지 종류의 진세노사이드별 흡수력과 품질 차이(클릭)​6. 학술논문을 예로 제품의 품질을 미화시키는 블로그 내용(클릭)​  -----세포벽을 파괴 입자를 작게 분말화(초미세 마이크로미터 > 나노미터)할수록 흡수율이 높아진다는 사실도 이제 상식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주의하실 점은 초미세입자 크기를 과학적으로 검증해주는 현미경 SEM 사진은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시중 제품에 가장 중요한 통째로 갈아 넣은 홍삼원료의 검사품 여부와 품질 등급 표기가 없고, 심지어 4~6년 연근수 및 진세노사이드 함량을 표시하지 않은 제품들도 많습니다. (☞ 현재 섭취중인 홍삼제품이나 알고 계신 홍삼제품 뒷면의 '원재료 및 함량'을 보시면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  ​세계 최초로 개발된 지기인의 나노홍삼분말 오른쪽 사진을 보면 569nm, 759nm 등 나노미터 입자크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미세분말  2.5um 마이크로 보다 더 작은 만큼 흡수율도 더 높습니다. 지기인 흑홍삼세계 최초 에이펙셀의 나노기술로 초미세보다 더 작은 나노 홍삼분말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        

4. 저분자 진세노사이드의 흡수율 논쟁에 대해 - 홍삼 품질 비교시 주…
지기인2022-07-16조회 : 690
 [ 홍삼 품질 비교시 주의할 점 ] 1. 홍삼원료의 검사품 종류와 기준(클릭)​2. 전체식 홍삼의 종류와 무늬만 전체식 제품 실태3. 초미세 홍삼분말보다 더작은 나노 홍삼분말 (클릭)4. 저분자 진세노사이드의 흡수율 논쟁에 대해(클릭)5. 약 34가지 종류의 진세노사이드별 흡수력과 품질 차이(클릭)​6. 학술논문을 예로 제품의 품질을 미화시키는 블로그 내용(클릭)​   -----한국인 37.5%가 홍삼의 사포닌을 흡수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발효홍삼을 먹거나 흡수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초미세분말로 만든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외에 구증구포, 흑삼, 흑홍삼 다양한 제조방식과 특허기술들 모두 휼륭합니다. ⇒ 그런데 주의하실 점은  · 대부분의 시중 제품에 가장 중요한 사용한 원료의 검사품 여부와 품질 등급 표기가 없고, 심지어 4~6년 연근수 및 진세노사이드 함량을 표시하지 않은 제품들도 있습니다. (☞ 현재 섭취중인 홍삼제품이나 알고 계신 홍삼제품 뒷면의 '원재료 및 함량'을 확인해 보시면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 특화된 제조기술에 대해 우수성만 강조하지 어떤 원료를 사용하였는지 상세한 정보가 없습니다. 또한 홍삼외 다른 첨가물이 많이 들어가 순도 100% 아닌 홍삼제품들도 많습니다. 특정 기술력만 강조하지 실제 가장 중요한 홍삼의 품질력에 소홀한 제품들에 주의가 요구됩니다.지기인 흑홍삼은 고분자 Rg1, Rb1 진세노사이드 성분의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발효 방식이 아닌 오랜 시간 열처리로 고분자 Rg1, Rb1 를 => Rg3로 저분자화 하여흡수율을 높이고 있고 에이펙셀의 나노기술로 초미세보다 더 작은 나노 홍삼분말도 출시하고 있습니다.홍삼농축액을 일체 첨가하지 않고 순수 흑홍삼뿌리만 원료로 사용하여 1포당 진세노사이드 함량이 12mg으로 고품질 진세노사이드 성분을 제공합니다. 또한 고분자 Rg1, Rb1 보다 흡수율이 월등히 높은 Rg3 함량이 약 70% 이상입니다. 지기인 흑홍삼이 흑홍삼뿌리만 달임 추출해 1포당 12mg이 고함량인 이유는 고분자 Rg1, Rb1 -> 저분자 Rg3로 변화는 과정에서 손실이 크게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흡수력을 고려하지 않은 단순 Rg1, Rb1 높은 함량만을 유지하기 위해 달임과정 공정을 최소화하고 물로만 희석할 경우 고함량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런 복잡한 공정을 생략한 시중 일반 홍삼분말이 진세노사이드 함량은 높은데 가격이 저렴한 이유이기도 합니다.만약 단순히 진세노사이드 함량을 인위적으로 높이기 위해 고분자 Rg1, Rb1 위주의 부분식 저가 홍삼농축액이나 홍삼농축액을 수분을 없애 더 농축시킨 농축액분말(원료가 비공개 양해바랍니다)를 첨가하면 업계 최고의 함량이 가능하지만 100% 전체식흑홍삼 품질력 유지를 위해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홍삼농축액을 인위적으로 첨가하지 않고 흑홍삼 뿌리로만 추출한 순수한 진세노사이드 고함량, 흡수력이 높은 저분자 Rg3 함량 0.31mg/g 고품질, 고함량 실현! 시중 진세노사이드함량이 높은 제품의 대부분은 고분자 Rg1, Rb1 함량이 대부분입니다.홍삼 영양소 입자를 작게하여 흡수율을 높이는 방식 정리 홍삼의 흡수력을 높이는 문제에 대해 업체마다 다양한 방식을 주장, 소비자분들에게 큰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밝혀진 사실을 근거로 요점만 정리해 드립니다. ■ 화학적 열처리 방식: 저온으로 다당체 결합을 분리하여 Rg1, Rb1 등 고분자 => Rg3, Rh2, Rh1 저분자화, 전통 달임방식■ 생물학적 발효방식: 미생물로 분해하여 Rg1, Rb1 등 고분자 => 컴파운드 k 저분자화■ 물리학적 나노방식: 나노분쇄 기술로 Rg1, Rb1 등 고분자 => 나노 입자크기 저분자화 각 방식의 공통점은 고분자 진세노사이드 성분을 저분자화시켜 흡수율을 높이는 데 있습니다. 열, 미생물, 힘으로 잘게 쪼게 소장의 융모관에서 흡수가 가능한 한 최적의 상태로 만드는 것으로 어느 것이 좋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3가지 방식을 동시에 동일한 조건에서 비교 임상시험한 데이터가 아직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홍삼이 갖고 있는 수용성, 지용성, 불용성 영양소를 다 먹는 전체식 섭취 즉 영양학적인 면까지 고려해 비교할 경우 우열을 가린다는 것은 객관성이 떨어져 논쟁의 여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어떤 기술과 방식 이전에 ①어떤 원료를 사용했는지 ②검사품 원료인지 아닌지 ③실제 섭취 1회분에 진세노사이드 함량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 저분자 진세노사이드 함량의 구성비가 높은지 ④홍삼외 첨가물은 얼마나 무엇이 들어 있는지 ⑤그리고 가격은 적정한지 등을 고려해 선택하시면 됩니다. 몸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많은 좋은 품질 상태에서 흡수력이 중요하지 품질력이 떨어지는 상태에서 흡수력은 무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즉 알맹이만 쏙 뺀 껍데기 기술마케팅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5. 약 34가지 종류의 진세노사이드별 흡수력과 품질 차이 - 홍삼 품질…
지기인2022-07-16조회 : 530
   [ 홍삼 품질 비교시 주의할 점 ] 1. 홍삼원료의 검사품 종류와 기준(클릭)​2. 전체식 홍삼의 종류와 무늬만 전체식 제품 실태3. 초미세 홍삼분말보다 더작은 나노 홍삼분말 (클릭)4. 저분자 진세노사이드의 흡수율 논쟁에 대해(클릭)5. 약 34가지 종류의 진세노사이드별 흡수력과 품질 차이(클릭)​6. 학술논문을 예로 제품의 품질을 미화시키는 블로그 내용(클릭)​  -----진세노사이드 (Rg1+Rb1+Rg 합) 함량이 높으면 무조건 좋다고 합니다. 네 당연 홍삼품질의 가장 과학적인 근거 데이터는 진세노사이드 함량으로 높을수록 좋습니다 .  ⇒그런데 주의하실 점은  · 진세노사이드 함량과 함께 종류도 확인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밝혀진 약 34종류의 진세노사이드(사포닌) 종류에도 몸에 도움을 주는 능력 즉 흡수력(고분자와 저분자) 에 서열이 있어 품질력에 차이가 큽니다. 고분자 Rg1, Rb1의 수치보다 저분자 Rg3 나 컴파운드k 비중이 높아야 흡수에 유리합니다.  · 그리고 대부분의 시중 제품에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홍삼원료의 검사품 여부와 품질 등급 표기가 없고, 심지어 4~6년 연근 수를 표시하지 않은 제품들도 많습니다.  · 예로 동일한 함량의 단백질 성분도 1등급 트리플 한우 소고기와 3등급 미국 소고기를 동급 품질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홍삼도 마찬가지로 천삼 1등 검사품으로 추출한 진세노사이드와 비검사품 병든 불량삼을 원료로 추출한 진세노사이드 성분의 신뢰성에는 큰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 가장 객관적으로 근접해 볼 수 있는 진세노사이드의 품질 평가 기준은 ①안전한 검사품 원료로 ②고분자 Rg1, Rb1 성분보다 흡수율이 높은  Rg3, Rh2, Rh1, 컴파운드k 저분자 진세노사이드 함량 비율이 높은 ③ 그다음이 Rg1 + Rb1 + Rg3  합 함량입니다.  지기인 흑홍삼은 홍삼농축액을 일체 첨가하지 않고 순수 흑홍삼뿌리만 원료로 사용하여 1포당 진세노사이드 함량이 12mg으로 고품질 진세노사이드 성분을 제공합니다. 또한 고분자 Rg1, Rb1 보다 흡수율이 월등히 높은 Rg3 함량이 약 90% 이상입니다. 지기인 흑홍삼이 흑홍삼뿌리만 달임 추출해 1포당 12mg이 고함량인 이유는 고분자 Rg1, Rb1 -> 저분자 Rg3로 변화는 과정에서 손실이 크게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흡수력을 고려하지 않은 단순 Rg1, Rb1 높은 함량만을 유지하기 위해 달임과정 공정을 최소화하고 물로만 희석할 경우 고함량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런 복잡한 공정을 생략한 시중 일반 홍삼분말이 진세노사이드 함량은 높은데 가격이 저렴한 이유이기도 합니다.만약 단순히 진세노사이드 함량을 인위적으로 높이기 위해 고분자 Rg1, Rb1 위주의 부분식 저가 홍삼농축액이나 홍삼농축액을 수분을 없애 더 농축시킨 농축액분말(원료가 비공개 양해바랍니다)를 첨가하면 업계 최고의 함량이 가능하지만 100% 전체식흑홍삼 품질력 유지를 위해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홍삼농축액을 인위적으로 첨가하지 않고 흑홍삼 뿌리로만 추출한 순수한 진세노사이드 고함량, 흡수력이 높은 저분자 Rg3 함량 0.31mg/g 고품질, 고함량 실현! 시중 진세노사이드함량이 높은 제품의 대부분은 고분자 Rg1, Rb1 함량이 대부분입니다.         

6. 학술논문을 예로 제품의 품질을 미화시키는 블로그 내용 - 홍삼 품질…
지기인2022-07-16조회 : 632
 [ 홍삼 품질 비교시 주의할 점 ] 1. 홍삼원료의 검사품 종류와 기준(클릭)​2. 전체식 홍삼의 종류와 무늬만 전체식 제품 실태3. 초미세 홍삼분말보다 더작은 나노 홍삼분말 (클릭)4. 저분자 진세노사이드의 흡수율 논쟁에 대해(클릭)5. 약 34가지 종류의 진세노사이드별 흡수력과 품질 차이(클릭)​6. 학술논문을 예로 제품의 품질을 미화시키는 블로그 내용(클릭)​  ----- 다양한 학술논문들을 예로 들며 주장하는 이야기 내용에 확신을 갖도록 세뇌 시키는 용도로 적극 활용하는 치밀함까지 보여주기도 합니다. 과학적인 검증은 당연 중요합니다. ⇒ 그런데 주의하실 점은  실제 판매하는 제품에 그 논문의 내용이 판매 제품에 적용 되었는지 검증할 수 있는 자료가 공개 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섭취중인 홍삼제품이나 알고 계신 홍삼제품 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시면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 진세노사이드 함량이 많으면 어떤 원료를 사용해 추출했는지 시험성적서를 공개해야 합니다.· 통째로 다 먹는 전체식 홍삼이 좋다고 홍보를 하면 전체식 홍삼분말(수용+지용성+불용성 모든 영양소) 만 사용해 제조해야 됩니다. 기존 부분식 홍삼농축액(물과 알코올에 잘 녹는 수용성 영양소 위주)을 첨가하고 전체식홍삼이라고 해서는 안 되는 것이 상식입니다.· 초미세입자 분말이라고 하면서 크기를 과학적으로 검증해주는 현미경 SEM 사진은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고려인삼, 전통, 브랜드, 흡수율, 특허기술, 6년근 등 다 존중합니다. 다 좋습니다. 그런데 만약 사용한 원료가 상처 나고 병든 불량삼이거나, 저렴한 중국산 홍삼농축액 이라면? 실제 우리 몸에 도움을 주는 진세노사이드(사포닌) 함량이 아주 미량 들어가 있다면 무의미하지 않을까요?  실제 중국산 원료를 사용한 불량 홍삼농축액 제품 사건이 빈번하게 반복되고 있습니다.  금, 다이아몬드로 만든 귀금속 당연하게 좋습니다. 그런데 실제 사용한 원재료가 정품인지, 실제 사용한 양을 공개하지 않고 금과 다이아몬드니 무조건 좋다고  선동하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전부는 아니지만 대다수의 제품들이 공통적으로 사용된 홍삼원료의 검사품 여부와 어떤 품질의 홍삼 원료를 사용했는지, 심지어 1회 먹는 1포당 진세노사이드 함량 등의 실질적으로 품질과 질격되는 핵심 알맹이 내용은 없고 솔깃한 껍데기 이야기만 현란할 뿐입니다. 또한 국내산 6년근이면 모든 것이 인정되는 말도 안 되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있기도 합니다. 6년근 수삼 밭에는 1등급 상품도 있지만 상처 나고 병든 4년근 수삼 상품보다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불량삼도 존재하는데 말입니다.이런 외침에 이미 익숙해진 소비자분들도 6년근과 브랜드력만 충족하면 검사품 여부, 가장 중요한 진세노사이드 함량과 어떤 첨가물을 넣었는지 실질적이고 중요한 품질 내용은 확인도 하지 않고 구매합니다. 이것이 인삼종주국이란 우리 홍삼 산업의 치명적으로 부끄러운 단면입니다.          

홍삼제품을 막 만들고, 막 판매하고, 막 소비하는 비과학적인 후진국 관행…
지기인2022-07-16조회 : 591
    이제 홍삼제품을 막 만들고, 막 판매하고, 막 소비하는 비과학적인 후진국 관행에서 벗어나야 합니다!우리가 이처럼 실질적인 품질 경쟁보다는 관행과 이미지를 중시하고 비과학적으로 막 만들고, 막 판매하고, 막 소비하는 동안 세계 인삼가공제품 시장은 과학적으로 연구하고 노력한 인삼 한 뿌리 안 나는 스위스의 파마톤사에 내주는 자업자득 결과를 초래하게 된 것입니다.21세기 과학시대에는 전통 계승에 머무르지 않고 연구개발(R&D)을 통해 계승 발전시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우리 하늘과 땅은 최고 품질의 인삼을, 우리 조상들은 최고의 가공 홍삼을 물려주셨는데 당대 후손들은 유지는 못 할망정 막 만들고, 막 소비하며 인삼종주국 위상을 후퇴시키고 있습니다.     지기인 착한흑홍삼 제품: '홍삼품질 3MC(Mark 표기하고, Check 체크하기)' 캠페인을 실천중인 대표적인 사례. 제품 박스에 홍삼원료 검사품 여부와 품질등급- 6년근 1등급, 진세노사이드- 1포당 12mg  표시 되어 있음. o o o기업들의 이미지 마케팅에 세뇌된 소비자들의 구매 성향을 보면 그 심각성이 더 큽니다. 혹시 홍삼을 구매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현재 섭취 중인 제품이 있으면 다음 내용을 함께 체크해 보세요. 그 심각성을 바로 체감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o o o 1. 홍삼제품 구매하실 때 홍삼원료 검사품 여부 확인하셨는지요?⇒ ??? 대부분 확인하지 않고 구매하실 것입니다.아직 모르셨어요. 인삼산업법에 따라 홍삼, 피부직삼 등 다양한 종류의 인삼은 검사품 제도가 이미 존재합니다. 검사품은 국내산임을, 4~6년근, 품질등급, 잔류농약 유무 등 보증해주는 유용한 제도로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신뢰성을 제공합니다. 소고기도, 달걀도 검사품 여부와 품질 등급을 확인하고 먹는 게 일반적인데 비싼 홍삼은 특히 건강을 위해 먹는 홍삼은 검사품 여부와 품질 등급을 확인하고 섭취하셔야 합니다. [지기인 건분식흑홍삼은 최초로 100% 검사품 원료만 사용해 제조하고 있습니다]  2. 홍삼원료 품질 등급 확인하셨는지요?⇒ ??? 대부분 확인하지 않고 구매하실 것입니다.홍삼- 천, 지, 양삼이/ 피부직삼(백삼)- 1등, 2등, 3등 품질 등급 제도가 존재합니다. [지기인 건분식흑홍삼은 최초로 제품 박스에 사용된 홍삼 원료의 품질 등급 표시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3. 실제 먹는 1포당 진세노사이드(사포닌) 함량을 확인하셨는지요?⇒ ??? 대부분 확인하지 않고 구매하실 것입니다.홍삼을 먹는 이유는 홍삼 이름을 먹는 것이 아니라 실제 우리 몸에 도움을 주는 홍삼의 주성분 진세노사이드(사포닌)를 섭취하기 위해서입니다.이 진세노사이드 함량이 홈삼 제품의 품질을 결정하는 것으로 인삼 한 뿌리 안 나는 스위스의 파마톤사가 이미지(전통, 연근 수)가 아니라 진세노사이드 표준화 품질로 세계 시장을 석권한 이유입니다.진세노사이드 함량이 높은건 좋은 것이지만 사용한 원료가 검사품인지 아닌지 확인해야 합니다. 비검사품 원료를 많이 사용해 농축한 농축액이나 농축분말을 희석할 경우 진세노사이드 함량을 강제로 올릴 수 있습니다.(예로 1등급 트리플 꽃등심 스테이크의 단백질과 잡고기 햄버거 패티의 단백질하고는 질적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검사품원료를 사용하면서 진세노사이드 함량을 높은 제품입니다. [지기인 건분식흑홍삼은 검사품 원료로만 진세노사이드 성분을 추출하고 1포당 함유된 진세노사이드 함량을 표시해드립니다]4. 홍삼원료외에 어떤 첨가물이 넣었지 확인하셨는지요? ⇒ ??? 대부분 확인하지 않고 구매하실 것입니다.건강을 위해 먹는 홍삼인데 어떤 성분을 넣었는지 '원재료 및 함량'을 꼼꼼하게 확인하며 구매하는 경우는 매우 적습니다. 100% 홍삼원료만 사용했는지 꼭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특히 당뇨가 있음에도 쓴맛을 없애기 위해 첨가한 과일, 식물농축액 등 당성 분이 있는지 확인하지 않고 후회하시는 사례를 종종 보곤 합니다. [지기인 건분식흑홍삼은 100% 검사품원료로 만든 홍삼원료만 사용한 무첨가 홍삼만 고집합니다]이처럼 전통, 6년근과 4년근 연근 수, 고려인삼. 생산지역 등 형식과 이미지 마케팅에 세뇌된 소비자들도 실제 과학적인 성분(진세노사이드=사포닌)과 효능보다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만으로 제품을 소비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과연 이 심각한 사태는 누구의 책임일까요. 지기인 건분식흑홍삼도 그 공동책임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더 늦기 전에 지금부터라도 정부를 중심으로 산학연이 공조하고 소비자까지 함께 관심을 갖고 바로 잡아가야 합니다.인삼 종주국으로서 양질의 1차 생산물 인삼(수삼, 홍삼뿌리)을 생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최종 소비자가 섭취하는 홍삼가공 제품의 원료 검사품제와 품질 등급 표기 제도를 정착시켜 안정성과 신뢰성을 높여야 합니다. 또한 연구개발(R&D)을 통한 진세노사이드 성분 등 과학적으로 효능이 입증된 고부가가치 가공제품을 개발하고, 품질력으로 경쟁하고,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소비자도 브랜드 이미지가 아니라 과학적으로 효능이 입증된 진세노사이드 함량 등 품질력을 확인하고, 구매하고, 섭취하는 등 과학적인 제조 및 소비 시장으로 개선해 가는데 사회적, 경제적인 관점에서 관심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            

검사품 원료 사용과 품질등급 제품에 표기 의무화의 필요성 - 홍삼품질3M…
지기인2022-07-16조회 : 596
    이번에는 검사품 원료 제도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비용절감을 위해 비검사품 원료로 만든 홍삼제품들이 어떤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불량원료를 사용한 홍삼이 빈번하게 언론에 보도되는 상황에서 홍삼원료의 신뢰성을 검증할 방법은 없을까요? 홍삼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홍삼원료는 무엇일까요? 언제까지 소비자들게 일방적으로 믿어만 달라고 해야 할까요? 답은 앞에서 여러 번 설명드린 것처럼 제조업체는 검사품원료 사용과 제품에 품질등급 표기를 의무화하고, 소비자는 꼼꼼하게 확인하며 구매하는 소비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유일한 방안입니다.[지기인 건분식흑홍삼은 원료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비 검사품 원료를 사용하지 않고, 품질을 보증하는 검사품 원료로만 흑홍삼을 제조하고 있습니다.]  ​ ​- 국내산 홍삼원료인지 걱정이 되세요.- 수삼의 경우 4~6년간 농약을 살포하는데 잔류 농약이 걱정되세요.- 사용한 원료가 불량삼인지 걱정되세요. 그럼 검사품원료로 사용해 제조한 홍삼제품인지 꼭 체크하시가 바랍니다. 홍삼의 경우 천, 지, 양삼으로 건삼(피부직삼, 백삼) 검사품의 경우 국내산은 기본, 4~6년근임을, 최고 품질의 원형 수삼으로 건조한  1~3등급 인삼 품질임을, 국가에서 지정한 기관에서 철저히 검사해주는 인삼입니다.지기인 건분식흑홍삼은 제조원료 원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검사품 원료를 고집하는 이유는 소비자 입장에서 첫째도, 둘째도, 신뢰와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 ​       

[MBN 뉴스]'유기물 나노 기술' 에이펙셀, 노벨 물리학상 후보로 추천…
에이펙셀2021-12-15조회 : 1162
 빵과 약품 등 유기물을 나노 입자로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 국내 중소기업이 노벨 물리학상 후보로 추천됐습니다.한국노벨재단은 지난 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경북 포항 소재 중소기업인 에이펙셀을 노벨 물리학상 후보로 인증하는 행사를 열었습니다.독일과 오스트리아 등 유럽에서 나노칼슘을 임상시험한 박우현 유럽동서의학병원 원장은 에이펙셀의 나노 기술로 약품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인터뷰 : 박우현 / 유럽동서의학병원장- "나노 칼슘을 복용하게 되면 화학적 생리학적 활동 반응이 부드러워진다는 거죠."에이펙셀의 강대일 상무는 "천연나노 소재 제조기술은 유기물과 무기물, 수용성과 지용성의 경계를 허무는 제3의 소재 혁명"이라며 "지구온난와 난치병 등 인류 과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MBN 바로가기http://www.mbn.co.kr/pages/vod/programView.mbn?bcastSeqNo=1164589       

골감소증에 대해 알아보기
에이펙셀2021-12-15조회 : 1208
 개요뼈는 몸의 구조를 유지하고 내부 장기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체내 칼슘을 저장하고 골수에서 조혈기능을 담당하는 중요한 기관입니다. 개인의 골밀도는 최대 골량과 골밀도 소실 정도에 따라 다른데 골구조와 골교체율, 골손상, 무기질화 정도에 따라 결정됩니다. 보통 약 20-30세에 일생 중 최대 골량을 형성하게 되지만 이후 노화와 함께 불가항력적으로 점차 뼈의 양은 줄어들고 미세구조에 변화가 생기면서 골밀도는 감소하기 시작합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 폐경기에 여성호르몬이 갑자기 감소함에 따라 뼈의 양이 급격히 감소하게 됩니다.따라서 젊은 시절부터 적절한 최대 골량을 형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폐경 여성에서는 적절한 뼈의 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대부분 골밀도 저하 자체만으로는 특별한 증상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불편을 느끼지 않지만 일단 골절이 발생하게 되면 골절로부터 회복되기까지 장기간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신체적, 경제적 부담이 됩니다. 과거에는 골다공증과 골감소증은 사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생각하여 그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매우 낮았으나 대퇴골, 척추 등에 골절이 발생할 경우에는 사망을 초래할 수도 있기 때문에 최근에는 골절 예방을 위해서 골다공증 예방이 중요하며 또한 골다공증 전단계인 골감소증을 적절하게 치료하고 예방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골감소증은 골밀도가 골다공증 정도로는 아니지만 정상 이하로 감소되어 있어 골절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폐경 후 여성에서 골감소증은 50대에서는 15.4%이고 60대에서는 32.8%로 보고될 정도로 유병률이 매우 높은 질환입니다. 골감소증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으면 결국 골다공증으로 진행하게 되므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정상-골감소증-골다공증 순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골다공증으로 진행되기 전인 골감소증 환자에서 적절한 생활습관 관리를 통해 골밀도 감소를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위험요인/증상골감소증은 골다공증의 전 단계로서, 뼈의 기질과 무기질(골량)이 감소하고 골 형태를 유지하는 미세구조가 손상되어가는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뼈의 물리적 강도가 감소하고 경미한 충격에도 쉽게 골절이 발생되는 골다공증으로의 진행이 될 수 있습니다. 성별 및 인종과 관계없이 많은 수에서 발생하며 인종, 지역별, 측정방법에 따라 차이는 있겠으나 그 발병률은 연령의 증가에 따라 증가합니다. 현재까지 연구에 따르면 골감소증의 위험요인은 골다공증의 위험요인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백인과 동양인 여성의 경우 나이가 증가할수록 골밀도 저하와 더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마른 체형(저체중)일수록, 골다공증의 가족력이나 과거력이 있는 경우에 위험이 더 높아지고 칼슘이나 비타민 D의 부족, 흡연, 과도한 음주, 적은 신체 활동량, 영양흡수 장애나 장기간의 스테로이드 치료(3개월 이상), 부갑상선 항진증, 류마티스 관절염 등도 위험요인으로 작용한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감소와 함께 골밀도는 더 감소하므로 조기 폐경, 폐경 전에 난소절제술을 받았거나 무월경증이 있는 경우 골감소증의 위험은 더 증가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골감소증은 골절이나 골밀도의 감소에 의해 2차적으로 뼈에 구조 변화가 동반되기 전까지는 특별한 증상이 없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골밀도 감소는 통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약한 충격에도 골절이 발생할 수 있고 그로 인한 영구적인 장애가 동반될 수 있습니다. 특히 대퇴골, 척추 골절이 발생할 경우에는 사망을 초래할 수도 있기 때문에 급격한 속도로 고령화 사회로 진행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골감소증을 적절하게 치료하고 예방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겠습니다.진단골감소증의 진단은 보통 골밀도 검사를 통하여 시행합니다. 이중에너지 X선 흡수 계측법 (Dual energy X-ray absorptiometry; DXA)이 대부분의 병원에서 이용되는 표준화된 방법으로 대퇴골과 척추의 골밀도를 측정합니다. 그 외에도 정량적 컴퓨터 단층촬영법 (QCT), 초음파 등의 여러 방법으로 골감소증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또한 뼈의 건강한 상태를 일부 평가할 수 있는 생화학적 골 표지자를 측정하여 뼈의 교체율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젊은 남자 환자에서 골감소증이 진단되었고 지속적으로 골밀도가 감소하는 소견을 보인다면 다른 질환에 의한 골감소가 아닌지 갑상선 호르몬, 부갑상선 호르몬, 성호르몬 및 부신피질 호르몬을 측정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진단은 폐경 후 여성과 50세 이상 남성은 같은 인종과 성별의 젊은 사람의 평균 골밀도에서 위, 아래 표준편차를 나타내는 T-값을 기준으로 -2.5에서 -1.0 사이일 때 골감소증을 진단하게 됩니다. (정상 : T-값≥-1.0, 골다공증 : T-값≥-2.5) 폐경 전 여성과 50세 이전의 남성은 같은 성별, 연령대의 평균치와 비교한 Z-값을 기준으로 -2.0 이하일 때 “연령에 비해 낮은 골밀도 또는 연령기대치 이하”라고 진단하며 -2.0 보다 높을 시 “연령기대치 내에 있다”라 정의합니다. 일반적으로 1 표준편차는 골밀도의 10-12%의 차이를 의미합니다.치료/예방골감소증은 폐경 여성에게 혹은 노화에 의해 노인에게 발생하는 당연한 질환이 아니라 적절한 예방과 관리를 통하여 방지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골감소증의 예방을 위해서는 20대와 30대까지 형성되는 최대 골량을 최고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하여 이 시기의 적절한 영양 섭취과 규칙적인 운동이 매우 중요합니다.   식사로는 칼슘이 풍부한 식품을 하루 2-3회 섭취하고, 염분의 섭취를 줄이며, 단백질을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D는 칼슘, 인 흡수를 촉진시킬 수 있으므로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여야 합니다.  운동은 골밀도 감소를 예방하는 중요한 수단입니다. 체중부하 운동 또는 근육 긴장운동 등은 뼈의 구조를 유지하고, 골밀도의 증가를 유발하는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실제 유산소운동, 근력, 체중은 골밀도와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청소년기 이전의 운동은 최대 골밀도의 생성에 중요한 결정인자이며, 이후 성인에서도 골밀도의 감소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이러한 식이와 운동 외에도 금연 및 과도한 음주나 카페인 섭취를 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노인의 경우에는 골감소증에 의한 골절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낙상, 골절 예방을 위해 실내가 미끄럽지 않도록 하고 계단이나 화장실에 손잡이를 설치하도록 합니다. 그 외 대한 골대사학회의 골감소증/골다공증 예방 지침은 아래와 같습니다.- 매일 칼슘이 풍부한 식품을 2회 이상(어린이, 청소년, 임산부 등은 3회 이상) 섭취한다.- 식사 때마다 단백질 음식 및 다양한 야채를 먹는 균형 있는 식사를 하여 단백질, 칼슘, 비타민D, K, 마그네슘, 구리, 아연, 망간, 보론 등을 충분히 섭취한다.- 싱겁게 먹고(소금 하루 8.7g 이하) 과다한 양의 단백질이나 지나친 섬유소 섭취를 피한다.- 비타민D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을 일주일에 2회 이상 섭취한다.- 칼슘, 마그네슘 및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한 콩, 두부를 충분히 섭취한다. 콩 제품은 익힌 것이 단백질 흡수에 좋다.- 비타민 C, K 등과 칼륨, 마그네슘 등의 무기질 섭취를 위해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충분히 먹는다.- 체중 미달일 때에는 총 열량, 칼슘, 단백질 섭취를 증대시킨다.- 무리한 체중감량은 삼가고, 체중감량을 할 때는 칼슘 보충을 해주어야 한다.- 탄산음료나 커피의 섭취를 줄인다. 카페인 음료가 필요할 때에는 차(녹차, 홍차)로 마신다.- 흡연을 피하고 술은 가능한 한 1-2잔만 마신다.환자들이 자주하는 질문1. 요즘 뼈마디와 관절이 아픈데 골감소증을 의심해야 하나요?골감소증은 골절이나 골밀도의 감소에 의해 2차적으로 뼈에 구조 변화가 동반되기 전까지는 특별한 증상이 없습니다. 따라서 특별한 외상이 없이 뼈마디 통증이나 관절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인대의 염증이나 손상, 관절염, 근육질환 등의 근골격계 질환의 가능성을 우선 고려해야 합니다. 가까운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 진료를 통하여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2. 남자에게도 골감소증이 생기나요?네, 남자에게도 골감소증과 골다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성별과 무관하게 발생하며 남녀 모두에서 연령이 증가할수록 발생률이 더 높아집니다. 최근에는 청소년기에 운동량, 야외활동, 걸어다니는 시간이 줄어들고 카페인 음료, 탄산음료, 자극적이고 짠 음식의 섭취 비율과 흡연 및 음주가 늘어나는 것이 남녀 모두에서 골감소증의 발생률을 높이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칼슘이 풍부한 식품, 채소, 과일과 단백질 식품의 섭취를 늘리고 염분의 섭취를 줄이며 적절한 체중부하 운동과 유산소 및 근력운동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3. 비타민D가 뼈 건강에 좋다던데, 햇빛을 보기만 하면 되는 건가요?비타민D는 햇빛 비타민이라고도 불려질 정도로 햇빛에의 노출 시 인체 내에서 합성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의할 점이 있는데요, 맨살을 직접 햇빛에 노출을 시켜야지만 피부에서 합성이 된다는 것입니다. 실내에서 유리문이나 유리창문을 통하여 햇살이 들어올 때, 옷을 입고 야외활동을 하거나, 썬크림을 피부에 도포하고 야외활동을 할 때에는 피부에서 비타민D가 거의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햇살이 좋은 오후 12-2시 경 하루 15분 정도 팔 다리를 노출시킨 채로 야외에서 햇빛을 쬐는 것이 피부에서 비타민D의 합성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하지만, 그 이상 햇빛을 쬐게 될 때에는 썬크림을 바르거나 옷을 덧입어서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골다공증 개요 및 정의
에이펙셀2021-12-15조회 : 1050
개요뼈는 성장이 멈춰있는 조직이 아니라 일생동안 지속적으로 생성과 성장, 흡수의 과정을 반복하며 변하는 장기입니다. 1년마다 10%의 뼈가 교체되고 10년이 지나면 우리 몸의 뼈는 모두 새로운 뼈로 교체됩니다. 20대에서 30대까지 골밀도가 가장 높고 그 이후로는 조금씩 감소하다가 여성의 경우 폐경 첫 5년간 급속도로 골밀도가 약해집니다.정의 골다공증은 뼈의 강도가 약해져서 쉽게 골절되는 골격계 질환입니다. 뼈의 강도는 뼈의 양과 질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뼈의 질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는 뼈의 구조, 교체율, 무기질화, 미세 손상 등이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뼈의 질을 전체적으로 평가할 만한 만족스런 지표가 없기 때문에 뼈의 양을 측정하는 골밀도를 이용하여 골다공증 진단에 사용합니다. 세계보건기구는 건강한 젊은 성인 평균 골밀도 수치와의 차이를 기준으로 하는 T점수로 골다공증 진단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골다공증 예방과 치료
에이펙셀2021-12-15조회 : 1478
 1. 골다공증 예방을 위한 일반적 권고 사항1) 칼슘칼슘과 비타민D는 뼈의 건강에 가장 중요한 영양소입니다. 일생 동안 적절한 양의 칼슘 섭취는 최대 골량의 취득과 건강한 뼈를 유지하는 데 필요합니다. 칼슘은 뼈의 무기질 침착에 필요한 재료일 뿐만 아니라 뼈의 파괴를 억제하는 효과를 갖고 있기 때문에 골다공증의 예방에 꼭 필요합니다.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한 모든 환자는 적당량의 칼슘을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50세 미만의 성인에서는 하루 1,000mg, 50세 이상 성인에서는 하루 1,200mg의 칼슘 섭취를 권장합니다. 칼슘의 공급원으로 낙농제품과 여러 음식이 있지만, 많은 환자들에서 식사만으로는 칼슘 보충이 충족되지 않기 때문에 칼슘 제제의 보충이 요구됩니다. 칼슘 보충제는 종류에 따라 포함되어 있는 실제의 칼슘 량에 차이가 있습니다. 탄산이 포함된 칼슘 제제는 위산에서 잘 용해되므로 음식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2) 비타민D비타민D는 식이를 통한 섭취와 자외선에 의한 피부 합성을 통해 체내로 공급되며 간과 신장을 거치면서 활성형 비타민D가 되어 장에서 칼슘의 흡수를 증가시키고 뼈의 무기질 침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비타민D가 결핍되면 뼈가 약해지는 골연화증이 발생됩니다.  경미한 비타민D 부족은 골밀도의 감소를 초래할 뿐만 아니라 낙상에도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비타민D가 풍부한 음식이 많지 않기 때문에 햇볕을 잘 쬐지 않는 사람이나 노인은 비타민D 부족의 위험이 높습니다. 50세 이상의 성인에서는 골다공증의 예방을 위하여 비타민D를 하루에 800-1,000IU 복용하도록 권유하고 있습니다   3) 운동젊은 사람에게서 운동은 유전적으로 결정된 최대 골량을 확보할 수 있는 가능성을 증가시킵니다. 최대 골량이 획득된 후 성인에서의 운동은 골량을 더 이상 증가시키지는 않지만, 뼈의 감소를 막을 수 있습니다. 골다공증에는 체중 부하 운동이 좋습니다.운동은 근육 기능에도 좋은 효과를 주며 조정 기능, 균형감을 증가시켜 낙상의 위험을 감소시킵니다. 보행 프로그램은 운동 시작의 실질적인 방법입니다. 댄싱, 헬스기구를 이용한 운동도 권유될 수 있으며 환자들의 개인적인 선호도와 전신 상태가 고려되어야 합니다. 걷지 못하는 사람에서는 뼈에 대한 효과는 크지 않고 극히 미미하지만, 근육에 대한 효과 때문에 수영과 수중 운동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운동 습관은 지속적이어야 합니다. 하루에 30-60분 이상, 1주일에 3-5일 실시하는 것이 좋습니다.4) 낙상 방지골절의 발생 기전에서 나타난 것처럼 낙상은 골절 발생의 중요한 요인입니다. 낙상의 위험 요소로 알려진 것은 아래의 표와 같습니다..  적절한 비타민D를 유지하고 신체 활동을 증가시켜 근력과 평형감을 유지하고, 낙상을 예방할 수 있는 환경개선도 중요합니다.5) 생활 양식의 변화담배를 끊는 것을 권고합니다. 음주의 경우에는 소량일 경우에는 뼈의 건강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지만, 과도한 음주는 뼈의 건강을 해치며 낙상의 위험도 증가시키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2. 골다공증의 약물 치료1) 약물 치료 대상골다공증 약물 치료의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대퇴골 혹은 척추 골절˚ 골다공증˚ 이전 골절력이 있는 골감소증˚ 골절의 위험성이 증가된 이차성 원인을 갖고 있는 골감소증˚ 10년 대퇴골 골절 위험률 3% 이상 혹은 주요 골다공증 골절 위험률 20% 이상인 골감소증2) 치료 약물의 종류˚ 골흡수 억제제(뼈의 파괴를 감소시키는 약제, 예방약제)- 여성 호르몬호르몬- 여성 호르몬 수용체 조절제- 비스포스포네이트- 칼시토닌- 데노수맵˚ 골형성 촉진제(뼈의 생성을 증가시키는 약제)- 유전자 재조합 부갑상선호르몬˚ 기타- 활성형 비타민D- 비타민K- 스트론티움(1) 여성호르몬 요법여성호르몬 요법은 골다공증의 모든 골절 예방에 좋은 효과가 관찰되었습니다. 뼈 이외의 효과인 허혈성 심장질환과 유방암 위험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에스트로겐 단독요법인지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토겐 병합 요법인지에 따라 다르며, 폐경시점 이후 언제 사용을 시작 하였는지에 따라 다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전반적으로 초기 폐경 여성에서의 여성호르몬 치료는 실보다는 득이 많을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다만 60세 이상의 여성에서는 단지 골다공증 예방과 치료만을 위하여 표준 용량의 여성호르몬 요법을 시작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2) 선택적 에스트로겐 수용체 조절제선택적 에스트로겐 수용체 조절체는 에스트로겐의 뼈에 대한 좋은 효과는 유지하면서 자궁과 유방에 대한 에스트로겐의 단점을 보완한 약제입니다. 이 약제는 유방암의 발생을 감소시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나, 여성호르몬과 반대 작용으로 폐경 직후 여성에서는 안면홍조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3) 칼시토닌칼시토닌은 비강형과 주사형으로 사용됩니다. 약물을 복용하지 못하는 경우에 사용할 수 있으며, 일부 통증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골절 발생 시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4) 비스포스포네이트비스포스포네이트는 골절의 예방에 가장 확실한 효과를 보여주기 때문에 현재 골다공증 치료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약물입니다. 약제의 특성상 위장관을 통한 흡수율이 매우 낮아 투여량의 약 1%만이 흡수되며, 음식이나 음료수와 같이 섭취할 경우 거의 흡수되지 않습니다.따라서 비스포스포네이트를 경구 투여할 경우에는 공복 시에 투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위장 장애나 약제 복용이 어려운 경우에는 주사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약제의 특성상 뼈에 오래 보존되기 때문에 매일, 주 1회, 1개월, 3개월, 1년 간격의 치료법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이상 반응으로는 경구제제인 경우에는 소화기 장애를 들 수 있으며, 주사제제는 급성기 반응으로 발열, 근육통 등이 있으나 대개는 일과성입니다. 장기간 사용으로 이상 반응으로는 턱을 포함하는 안면골에 발생되는 골괴사, 비전형적인 대퇴골 골절 등이 거론되고 있으나 발생 빈도가 10,000명 중 4명으로 매우 낮기 때문에 크게 우려되는 상황은 아닙니다.(5) 유전자 재조합 부갑상샘호르몬(1-34)골흡수 억제제와는 달리 뼈의 형성을 촉진하는 약제이므로, 새로운 뼈를 생성하고 뼈의 구조를 복원시키기 때문에 골절을 감소시키게 됩니다. 주사제로 개발되어 매일 피하 주사해야 한다는 것과 고가인 점이 단점입니다.3. 골다공증성 골절의 치료외상력이 있고 통증이 있을 경우에 영상 진단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척추 골절로 인한 급성 통증이 생기면 비교적 딱딱한 침상 위에 부드러운 매트를 깔고 2일 이내로 안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약물 치료나 물리 치료 등의 보존적 치료로도 2-3개월이면 척추 골절은 치유됩니다. 통증이 사라져도 변형된 척추는 지속됩니다. 고령의 환자에서는 암의 전이성 병변에 대한 것도 감별할 필요가 있습니다. 통증이 지속될 경우에는 골 시멘트 보강과 같은 척추 성형술이 시도되기도 합니다. 대퇴골 골절은 합병증과 사망률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빠른 시간 내에 수술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손목 골절도 부러진 뼈를 바로잡고 석고로 고정해야 합니다. 단순 석고 고정이 어려운 경우에는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골다공증 골절은 골절 자체에 대한 치료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골다공증 골절은 재골절의 위험이 증가되기 때문에 골다공증의 약물 치료와 낙상을 예방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골다공증 위험요인 집중분석
에이펙셀2021-12-15조회 : 1217
 1. 골다공증 골절의 위험성골다공증에 의한 골절이 발생하면 이후 재골절의 위험이 2-10배 증가합니다. 척추 골절이 발생되면 5명 중에 1명은 1년 이내에 또 다른 척추 골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골다공증으로 골절이 발생하면 지속적인 후유증도 문제이지만 골절과 연관된 사망률 증가가 더 심각한 문제입니다. 골절이 없는 사람에 비하여 척추 혹은 대퇴골 골절 환자의 5년 생존율은 약 80% 정도로 낮아집니다. 대퇴골 골절에 의한 사망률은 남자에서 여자보다 높게 관찰됩니다. 대퇴골 골절에 의한 사망은 첫 1년 이내에 가장 높게 관찰되는데, 일반적으로 대퇴골 골절 후 첫 1년 내에 사망할 확률은 15-2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사망률은 연령과 비례하는데, 이는 만성 질환의 동반과 연관되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대퇴골 골절뿐만 아니라 척추 골절도 사망률을 증가시킵니다. 손목 골절도 골절 후 5년까지는 사망률이 증가되는 결과가 관찰되어 주요한 골다공증 골절은 모두 사망률의 증가와 관련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2. 골다공증 골절의 위험군골절은 뼈의 강도가 약해진 경우에 잘 발생됩니다. 환자의 진료에 사용하는 골밀도는 뼈 강도의 일부분인 골량을 주로 반영하기 때문에 이외의 요소에 의한 골절의 증가를 반영해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여러 역학 조사에서 관찰된 것을 근거로 골절과 연관된 많은 임상적 지표를 조사하였으며, 이를 골절 예측의 지표로 개발하였습니다. 세계보건기구에서 골절 위험도를 추정하는 분석표에 사용된 임상적인 골절 위험 인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연령(고령일수록 골절 위험 증가)˚ 성별(여성에서 증가)˚ 적은 체질량지수(kg/m2)˚ 과거 골다공증 골절 병력˚ 부모의 대퇴골 골절 병력˚ 류마티스 관절염˚ 이차성 골다공증˚ 현재 흡연˚ 과음(1일 3단위 이상 마시는 경우, 1단위는 알콜 8mg으로 각 술잔의 1잔 정도)˚ 스테로이드계열 약물(프레드니솔론 5mg에 해당되는 양을 3개월 이상 복용)˚ 대퇴골 골밀도(낮을수록 골절 증가)이상과 같은 인자를 많이 갖고 있을수록 골절의 위험은 증가됩니다. 3. 골다공증 골절의 발생기전노화나 폐경 및 호르몬 변화, 혹은 약물 등의 원인으로 인해 뼈의 감소량이 더욱 증가하고, 뼈를 구성하는 성분 변화로 뼈의 질은 더욱 나빠지고 골다공증이 진행합니다.  이렇게 골다공증이 진행되고 뼈의 강도가 감소하면 뼈는 조그마한 충격에도 쉽게 골절이 발생하게 되고, 넘어지거나 가벼운 충격에도 쉽게 골절이 발생합니다.  노인이나 신체기능이 저하되어 균형감각이 떨어진 경우 넘어지거나 떨어져서 몸을 다치는 낙상에 취약해집니다. 따라서 골다공증인 진행되는 노인이나 폐경여성에서 이런 낙상의 위험이 높은 경우 더욱더 골다공증 골절 발생에 주의해야 합니다. 한편 척추뼈처럼 무게를 지탱하는 뼈 부위가 골다공증이 진행하여 뼈의 강도가 떨어진 상태에서 무거운 물건을 드는 경우처럼 갑작스럽게 높은 하중이 걸리거나 오랜 기간 하중이 걸리는 작업을 지속할 경우에도 골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골다공증 증상에 대해
에이펙셀2021-12-14조회 : 1345
골다공증은 그 자체만으로는 거의 증상을 일으키지 않고 뼈가 부러져서 골다공증을 발견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골다공증의 주 증상은 골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손목, 척추, 대퇴골 골절이 골다공증에서 흔히 발생되는 골절입니다. 척추 골절이 발견된 대부분의 환자는 증상 없이 지내다 검사 중에 우연히 발견하게 됩니다. 골다공증의 위험요인을 가진 사람이 갑자기 등 쪽에 통증을 호소하거나 키가 줄어든다면 척추 골절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대퇴골 골절은 반드시 수술을 필요로 하며, 수술 전후에 발생하는 합병증으로 인해 사망률이 증가됩니다.  이외에도 대퇴골 골절 환자들은 수술 전의 활동을 유지하기 어렵고 장기간 도움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목 골절은 넘어질 때 몸을 보호하기 위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이 손으로 땅을 짚기 때문에 발생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손목 골절은 척추와 대퇴골 골절에 비하여 50대의 상대적으로 젊은 층에서 발생됩니다.       ​ 

골다공증의 분류 - 일차성과 이차성
에이펙셀2021-12-14조회 : 910
 1. 일차성 골다공증일반적으로 자연적인 노화와 연관되어 폐경 여성에서 발생되는 1) 폐경 후 골다공증과 2) 노인성 골다공증이 일차성 골다공증에 속합니다. 우리 몸의 뼈는 청소년기를 거쳐 초기 성년기까지 일생 중에서 뼈가 가장 튼튼해 지면서, 이를 ‘최대 골량’을 이루게 됩니다. 최대 골량을 형성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유전적 성향입니다. 그 외에도 청소년기 동안의 신체 활동과 칼슘 섭취도 최대 골량 형성에 기여하게 됩니다. 또한 성장 호르몬, 갑상선 호르몬, 성 호르몬과 같은 호르몬의 영향도 받습니다. 최대 골량에 이른 후에는 연령이 증가됨에 따라 뼈의 양은 점차 줄어들게 됩니다. 여성의 경우에 폐경에 의한 여성 호르몬 감소는 급격한 뼈의 감소를 초래하게 됩니다. 따라서 폐경이 되면 5-10년 내에 급격하게 뼈가 약해지게 됩니다. 남성은 여성과 달리 명백한 폐경이 없기 때문에 골다공증의 발생이 훨씬 적습니다. 남성의 경우는 나이가 증가함에 따라 장에서 칼슘의 섭취가 적어지고 뼈 생성도 감소하기 때문에 골다공증이 발생됩니다.    2. 이차성 골다공증이차성 골다공증은 질병이나 약물에 의하여 골다공증이 발생되는 경우를 말합니다.1) 약물스테로이드 계통의 약물항경련제과량의 갑상선호르몬항암제2) 내분비 질환당뇨병 당뇨병부갑상선샘항진증(부갑상샘 호르몬의 증가로 뼈의 파괴가 증가)쿠싱증후군(부신피질호르몬이 증가되는 질병)샘갑상항진증(갑상샘호르몬 증가)성호르몬의 결핍3) 소화기 질환위절제술염증성 장질환흡수 장애4) 류마티스 질환류마티스 관절염5) 만성 신부전6) 호흡기 질환만성 폐쇄성 폐질환7) 악성 종양8) 장기 이식9) 유전 질환10) 기타장기간 활동저하과도한 음주, 흡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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